설상 종목 첫 금메달을 딴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의 아파트 축하 현수막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AI로 만든 가짜 합성 사진까지 떠돌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화면 보시겠습니다. <br /> <br />스노보드에서 금메달을 딴 최가온 선수를 축하하는 현수막입니다. <br /> <br />최 선수가 거주하는 서울 반포의 한 아파트 정문에 걸린 것으로 전해지는데요. <br /> <br />고가 아파트라는 이유 때문인지, 일부에서 '금수저 자랑 하느냐'는 비난이 제기됐고, 때아닌 논란이 확산됐습니다. <br /> <br />그리고 이번엔 현수막을 떼어내는 듯한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또 퍼졌는데요. <br /> <br />하지만 AI 조작 사진으로 드러났습니다. <br /> <br />지자체 확인 결과 민원 접수도 없었고 철거한 적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대부분의 사람들은 최가온 선수의 배경보다 '금빛 점프'를 만들어낸 노력에 더 주목하고 있는 사실. <br /> <br />최가온 선수가 꼭 기억했으면 합니다. <br /> <br />앵커ㅣ정지웅 <br />자막뉴스ㅣ이은비 고현주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2014485247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